안녕하세요? e91005입니다.
이글루스 3주년 생일선물 보내달라는 이벤트가 있는데요. 드디어 선물을 받았습니다.
1층에 뭔가 선물이 배달왔다는 전화를 받고 부리나게 달려 내려갔습니다.

안내데스크에서 받은 것은 분홍보자기로 싼 상자와 이글루스 주소와 보내는 분 주소가 적힌 쪽지입니다. 개발자 두 분께서 선물상자를 꼬옥 쥐고 있습니다. ^^;
사무실로 올라와서 모든 이글루스 팀원들이 빙 둘러선 가운데 보자기를 풀었습니다. 엄청난 긴장과 흥분의 순간! 보자기 풀고 뚜껑을 여니까 정말정말 예쁜 떡 선물셋트더군요. 다들 이렇게 예쁜데다가 맛있는 떡은 처음이라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.

제가 집은 떡 입니다. 말랑말랑하면서 달지 않은, 말 그대로 입안에서 살살 녹습니다.

모든 팀원들을 대신해서 "런~"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보내주신 생일카드도 다들 돌려봤구요. 떡 잘 먹었습니다. ^^)/
이글루스 3주년 생일선물 보내달라는 이벤트가 있는데요. 드디어 선물을 받았습니다.
1층에 뭔가 선물이 배달왔다는 전화를 받고 부리나게 달려 내려갔습니다.

안내데스크에서 받은 것은 분홍보자기로 싼 상자와 이글루스 주소와 보내는 분 주소가 적힌 쪽지입니다. 개발자 두 분께서 선물상자를 꼬옥 쥐고 있습니다. ^^;
사무실로 올라와서 모든 이글루스 팀원들이 빙 둘러선 가운데 보자기를 풀었습니다. 엄청난 긴장과 흥분의 순간! 보자기 풀고 뚜껑을 여니까 정말정말 예쁜 떡 선물셋트더군요. 다들 이렇게 예쁜데다가 맛있는 떡은 처음이라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.

제가 집은 떡 입니다. 말랑말랑하면서 달지 않은, 말 그대로 입안에서 살살 녹습니다.

모든 팀원들을 대신해서 "런~"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보내주신 생일카드도 다들 돌려봤구요. 떡 잘 먹었습니다. ^^)/











덧글
정말 이글루스 회원분이 운영진 분들께 선물을 보내주셨군요^^?
너무 기쁘시겠어요.
이거 보니까.. 예전에 1주년 때였나요?-(아.. 확인해 보니 오픈기념일과 2004년 2월에 한 번 있었네요^^)
그 무렵.. 이글루스 회원 분들과 함께 했었던 맥주파티! 그게 생각이 나네요.
운영진과 회원이 이렇게 따뜻한 무언가를 주고받는다는 게 참 보기가
좋습니다. 앞으로도 이런 따뜻한 분위기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어요!
3주년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^^